그리스 로마 신화: 두 판 사이의 차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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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우스는 티탄 족들과의 전투에서 크게 이기고, 자신을 도운 삼촌인 키클로프스 형제들을 도와주기로 마음먹는다. 제우스는 티탄 족들과의 전투에서 크게 이기고 수많은 전리품을 차지했는데, 그 중 일부를 키클로프스 형제에게 뚝 떼어 준다. 키클로프스 형제들은 매우 고마워했으며, 어떻게든 보답하기 위해서 제우스 일당을 위한 크고 화려한 궁전을 지어준다. 그 궁전이 바로 올림포스 궁전이며, 황금 장식으로 둘러쌓여 있었으며, 아주 크고 튼튼했다.
 
올림포스 궁전이 다 지어지자, 제우스는 자신들의 가족들을 다 이끌고 올림포스 궁전에 자리를 잡는다.
 
=== 올림포스의 신들 ===
=== 기간테스의 침입 ===
 
한편 우라노스의 고추가 잘려 피를 흘린 흔적에서 거대한 기간테스들이 탄생했다. 이들은 상체가 사람의 모습이고, 하체가 용의 모습이자 두 발로 쿵쾅쿵쾅 뛰어다녔다. 이들은 성격이 난폭했으며, 어떻게 해서든지 세상을 지배하고 싶었다. 때마침 가이아가 기간테스들을 부추겼다. 가이아는 제우스가 자신의 자식들을 타르타로스에 가두어 두었던 것에 대한 원한이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.
 
한편 제우스는 이 급보를 듣고 망설였다. 그러다가 운명의 여신 3명이 제우스의 피를 이어받은 인간 영웅의 도움을 받아야만이 기간테스들을 무찌를 수 있다고 제우스에게 예언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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